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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95주년 후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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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1-06 17:22 조회1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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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는 11월 2일 목요일 밤~

창립 95주년 기념 <평화브릿지와 함께하는 서울YWCA 후원의 밤>을 회관 대강당에서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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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그룹 도로시아의 흥겨운 여는 연주에 이어

조종남 회장님은 후원의 밤 시작을 알리며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께 환영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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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의 밤의 안전하고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장윤재 목사님(서울Y 고문·이화여대 교목실장)이 기도해주신 후엔

서울Y가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나누는 만찬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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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에 축하 공연이 빠질 수 있나요~

한명성 소프라노님의 '사랑은 영원하리' 연주로 후원의 밤 2부 막이 올랐습니다. 

2부 첫 순서는 공감의 시간이었는데요. ​

서울Y를 만나 변화된 청소년과 청년이 등장, 서울Y 안에서 다시금 꿈을 꾸고

미래의 새로운 희망을 키워가는 이야기를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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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나눔의 시간에는 양선희 서울Y 사무총장님이 '누가 그들의 이웃이 될 것인가'라는 제목의 프리젠테이션으로,

100년을 향한 서울Y 비전 '평화브릿지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 Y+ 사업: Empowering Girls 미래세대. 특히 위기 청소녀를 키우는 사업 

     - 앙트러프러너십 교육을 통한 위기 청소년 역량 강화

△ W+ 사업: Strengthening Women's Ability  소외된 여성들이 새로운 삶을 살도록 돕는 사업

     - 가정폭력피해여성을 위한 쉼터 확장, 미얀마 우먼 스타트 센터 건립

△ S+ 사업: Standing up for Social Justice, Peace and Life  

    - 글로벌 여성운동의 허브로 제3세계 활동가 서울Y 인턴십 지원 

세 가지 평화브릿지 사업을 바탕으로 서울Y가 이끌어나갈 '깨어있는 여성이 만드는 세상의 변화'에,

후원의 밤에 참석한 이들이 ‘평화브릿지’가 되어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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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는 후원의 밤의 가장 중요한 시간!

서울Y는 먼저 후원의 밤을 통해 그동안 서울Y와 함께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아름다운 변화를 이끌어온 후원기업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유한킴벌리(생명사랑 신혼부부학교), 포스코(드림브릿지), 하나금융나눔재단(북멘토링)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앞으로도 동행하며 보다 큰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서울Y 원로로서 든든한 기둥이 되어 늘 물심양면 살펴 주시는 고액후원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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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KBS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후원의 밤은

서울Y가 미리 준비한 꽃펜을 들고 직접 후원을 약정하는 순서로 3부가 마무리 되었는데요.

따뜻한 마음으로 청소년과 여성, 사회의 선한 이웃이 될 것을 다짐한

서울Y 평화브릿지들로 우리 사회는 더욱 아름다워지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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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 평화브릿지를 축복하는 송기성 정동제일교회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창립 95주년 서울Y 후원의 밤,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누군가 할 일이면 내가, 언젠간 할 일이면 지금"이라는

​ 목사님의 메시지는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늦은 밤까지 후원의​ 밤을 빛내 주신 평화브릿지께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하며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서울Y의 아름다운 비상에 관심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 :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