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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신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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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1-06 10:13 조회4,9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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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된 2017년 새해~ 활기차게 보내고 계신가요?^^

서울Y도 새 마음 새 기분으로 1월 첫째주를 바쁘게 지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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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는 정유년의 첫 시작을 예배로 열었습니다.

1월 2일(월) 아침 10시 30분에 이사, 위원, 실무자가 한자리에 모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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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예배의 말씀은 김혜선 목사(스크랜턴 여성리더십센터 사무총장)님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온전한 삶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누가복음 15장 8-10절을 나눠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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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크마 열 닢이 상징하는 것은 온전함입니다.

  그 중 하나를 잃었다는 것은 온전함, 완전한 상태가 아니라는 뜻이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다는 것은 온전한 존재로 만드셨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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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서는 신앙생활은 결국, 온전함을 찾는 과정이라며

사랑, 평화, 기쁨을 잃어버린 사람은 늘 불안할 수 밖에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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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을 비추고 동전을 찾는 여인처럼 우리 삶을 '말씀'으로 비추고

 찾을 때까지 샅샅이 뒤지듯이 '하나님의 영'이 움직이며 우리 안을 청소하시게 할 때 

 우리는 평화와 자유를 얻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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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온전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으며

매일매일 노력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며, '온전한 삶'을 사는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권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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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에는 신년하례식이 있었는데요. 이사, 위원, 실무자가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축복하며 새해에도 한마음으로 Y 안팎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가자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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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행사로 '2016년 우수 리포트·제안서' 제출자로 선정된 실무자 시상이 있었는데요.

모두 축하드리며 올 한 해도 멋진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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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고~

감사와 기쁨으로 새해 새날들 채워 가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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