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YWCA

생생뉴스

창립 95주년 후원의 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1-06 17:22 조회4,312회

본문

b61e5f558a8d00147f7b73c0d0cf4bab_1509953
​

서울Y는 11월 2일 목요일 밤~

창립 95주년 기념 <평화브릿지와 함께하는 서울YWCA 후원의 밤>을 회관 대강당에서 열었습니다.

​

b61e5f558a8d00147f7b73c0d0cf4bab_1509954
b61e5f558a8d00147f7b73c0d0cf4bab_1509954

​

크로스오버그룹 도로시아의 흥겨운 여는 연주에 이어

조종남 회장님은 후원의 밤 시작을 알리며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께 환영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b61e5f558a8d00147f7b73c0d0cf4bab_1509954
​

​후원의 밤의 안전하고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장윤재 목사님(서울Y 고문·이화여대 교목실장)이 기도해주신 후엔

서울Y가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나누는 만찬 시간을 가졌습니다.

​​

b61e5f558a8d00147f7b73c0d0cf4bab_1509957
b61e5f558a8d00147f7b73c0d0cf4bab_1509954

​

잔치에 축하 공연이 빠질 수 있나요~

한명성 소프라노님의 '사랑은 영원하리' 연주로 후원의 밤 2부 막이 올랐습니다. 

2부 첫 순서는 공감의 시간이었는데요. ​

서울Y를 만나 변화된 청소년과 청년이 등장, 서울Y 안에서 다시금 꿈을 꾸고

미래의 새로운 희망을 키워가는 이야기를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답니다.

​

b61e5f558a8d00147f7b73c0d0cf4bab_1509954

​

비전 나눔의 시간에는 양선희 서울Y 사무총장님이 '누가 그들의 이웃이 될 것인가'라는 제목의 프리젠테이션으로,

100년을 향한 서울Y 비전 '평화브릿지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

△ Y+ 사업: Empowering Girls 미래세대. 특히 위기 청소녀를 키우는 사업 

     - 앙트러프러너십 교육을 통한 위기 청소년 역량 강화

△ W+ 사업: Strengthening Women's Ability  소외된 여성들이 새로운 삶을 살도록 돕는 사업

     - 가정폭력피해여성을 위한 쉼터 확장, 미얀마 우먼 스타트 센터 건립

△ S+ 사업: Standing up for Social Justice, Peace and Life  

    - 글로벌 여성운동의 허브로 제3세계 활동가 서울Y 인턴십 지원 

​

세 가지 평화브릿지 사업을 바탕으로 서울Y가 이끌어나갈 '깨어있는 여성이 만드는 세상의 변화'에,

후원의 밤에 참석한 이들이 ‘평화브릿지’가 되어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b61e5f558a8d00147f7b73c0d0cf4bab_1509955
b61e5f558a8d00147f7b73c0d0cf4bab_1509955 

 

​3부는 후원의 밤의 가장 중요한 시간!

​서울Y는 먼저 후원의 밤을 통해 그동안 서울Y와 함께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아름다운 변화를 이끌어온 후원기업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유한킴벌리(생명사랑 신혼부부학교), 포스코(드림브릿지), 하나금융나눔재단(북멘토링)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앞으로도 동행하며 보다 큰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서울Y 원로로서 든든한 기둥이 되어 늘 물심양면 살펴 주시는 고액후원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

​

b61e5f558a8d00147f7b73c0d0cf4bab_1509956
b61e5f558a8d00147f7b73c0d0cf4bab_1509955

​

​이선영 KBS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후원의 밤은

서울Y가 미리 준비한 꽃펜을 들고 직접 후원을 약정하는 순서로 3부가 마무리 되었는데요.

따뜻한 마음으로 청소년과 여성, 사회의 선한 이웃이 될 것을 다짐한

서울Y 평화브릿지들로 우리 사회는 더욱 아름다워지리라 기대합니다.

​

​

b61e5f558a8d00147f7b73c0d0cf4bab_1509955

​서울Y 평화브릿지를 축복하는 송기성 정동제일교회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창립 95주년 서울Y 후원의 밤,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

"누군가 할 일이면 내가, 언젠간 할 일이면 지금"이라는

​ 목사님의 메시지는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

늦은 밤까지 후원의​ 밤을 빛내 주신 평화브릿지께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하며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서울Y의 아름다운 비상에 관심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 :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