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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특별후원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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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22 14:08 조회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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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는 9월 19일 '여성의 연대로, 환대와 포용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GOOD Impact 104 years, 2026 서울YWCA 특별후원음악회’​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었습니다.

 

예술을 통한 나눔을 꿈꾸며 

서울Y는 1975년 '구두닦기 소년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특별행사를 열고 있는데요.

 

올해도 많은 회원과 시민이 특별행사를 찾아 주셔서

공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콘서트홀 로비는 활기로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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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아름다운 하모니, 그 중심에는 언제나 서울YWCA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 바로 그 연대와 하모니의 주인공입니다."


조연신 회장은 '서울YWCA 특별후원음악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리며,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빚어내는 

감미롭고 웅장한 선율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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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아나운서의 진행에 따라, 드디어 특별후원음악회 1부의 막이 활짝 열렸습니다.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독주를 시작으로 컨템포러리 재즈 아티스트​ 대니 정의 색소폰 연주,

밴드 윈썸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클래식을 비롯해 팝&재즈 크로스오버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관객의 호응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것이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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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무대는 소프라노 강혜정, 바리톤 양준모, 테너 국윤종, 일렉토니스트 한윤미가 이끌었습니다. 

최고 기량의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환상의 하모니는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한 차원 높은 예술의 세계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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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두 시간이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감동의 순간이 계속되었습니다. 

브라보~ 브라바~ 브라비~!! 

함성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어느새 마지막 순서가 되었어요.

 

전 출연자가 무대 위에 올라 <We Are the World>를  열창했는데요.

후렴 부분은 관객도 함께 부르며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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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난 후에도 많은 분이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으며 오늘을 기념했는데요.

서울Y와 함께한 추억이 오래도록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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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세상을 위해 기꺼이 마음을 모아 재능을 나눠 주신 연주자님,

임혜원 특별행사위원장님(사진 오른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해 

참여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 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내년 서울YWCA 특별행사에서 다시 만나길 바라며~:D
가을밤을 밝히는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