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감사행사 - 10년의 빛, 당신과 함께한 Y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12-17 11:15 조회288회관련링크
본문
"나에게 서울YWCA는 에너지입니다"
"나에게 서울YWCA는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나에게 서울YWCA는 반세기 동안 나의 동반자입니다"
"사람이 모여 빛이 되고 그 빛이 세상을 비춥니다"
Y 회원님의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생생뉴스를 전합니다.
서울Y는 12월 16일 회원감사행사 '10년의 빛, 당신과 함께한 Y이야기'를
늦은 오후부터 저녁 시간까지 대강당과 다목적실에서 열었습니다.
월 후원 10년 이상 지속회원님, 신규평생회원님(2019년 이후 가입)과
함께한 10년의 여정을 기억하며,
그 길의 빛이 되어주신 회원님께 감사를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감사행사는 양진화 회원모금팀 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요.
조연신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최한나 부회장의 기도로 그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회원님과 함께한 10년의 여정을 돌아보는 영상을 시청한 후에는,
축하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깜짝, 오페라 갈라쇼!
(사진으로만 전해드려서 너무 아쉽네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성악가, 베이스 박기현님은
현재 독일 할레 오페라하우스에서 23년째 전속 종신 솔리스트로 활약하고 계신데요.
짙고 웅장한 목소리와 섬세한 연기로
오페라 <세르비야의 이발사>와 <카르멘> 대표 아리아를 연주하며
현장을 감동과 감탄으로 가득 채워 주셨답니다.
다음 주로 성큼 다가온 성탄을 함께 기뻐하며
'크리스마스 리스'를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는데요~
우와~ 우리 회원님들은 역시 금손!
고급스럽고 우아한 리스를 뚝딱~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서울Y가 정성껏 차려낸 저녁 만찬을 나누며
회원감사행사는 따스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우리는 서울Y의 빛이다"
함께 외치며 오늘의 추억을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바쁜 연말, 귀한 시간을 내어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울Y와 함께해 주시길 두 손 모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