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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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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02 14:07 조회20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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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은 새해,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서울Y는 자원활동가와 실무활동가가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새해 첫 문을 열었는데요.

​늘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고

올 한 해 새롭게 부어주실 은총을 겸손히 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말씀은 장윤재 목사님(서울Y 고문 · 이화여대 대학교회) 

호세아 6장 3절을 가지고 <새벽 별>이라는 제목으로 전해 주셨습니다.

 

"가슴에 별을 간직한 사람은 어둠 속에서 길을 잃지 않는다."

 

신형주 시인의 시 <별>의 한 구절을 소개하며 

우리를 말씀의 세계로 인도하신 목사님은, 세 가지를 당부하셨습니다.

 

길이 보이지 않을 땐,

첫째, 과감하게 걸어라!
둘째, 잠시 쉬었다 가라! (기도하라!)

셋째, 멀리 보고 가라! (별을 보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 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 호세아 6장 3절 



재난(disaster)는 '없다(dis)'와 '별(astro)'가 더해진 말로,

별이 곧 빛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모든 빛의 빛이요, 새벽 별이신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할 때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으로, 우리를 찾아오신 

예수님만이 우리의 희망이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2026년 새해에도 빛의 자녀들처럼, 

 첫 새벽을 깨우며 빛의 길을 걸어가는 서울Y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새해, 모두 주님 안에서 값지게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가장 큰 복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