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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날 기념, 한국여성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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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09 11:54 조회1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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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제가 노력할게요."


"지금은 차별 따위 느끼지 못하고 있길..."


"우리가 뭘 얼마나 끊임없이 할 수 있을지 의심하지 말아요!"

 뭐든 해낼테니까요!"

 

 

2026년을 사는 여성이 4026년을 살아갈 여성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 따스하고도 간절한 바람이 꼭 이루어지길 소망하며 

주말의 서울Y 소식 전해 드립니다.


3월 7일 토요일,  '3·8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제41회 한국여성대회가 열렸습니다.

한국여성대회는 1985년 14개 풀뿌리 여성단체의 연대로 시작되어, 

매년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의 가치를 알리는 자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제1회 한국여성대회는 서울YWCA에서 열린 것, 잘 알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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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열린 이번 한국여성대회에 서울Y도 부스를 꾸렸습니다.

현장에서 많은 시민을 직접 만나 서울Y 미디어 모니터링 사업을 비롯한 여성운동을 소개하고 

미래의 여성에게 전하는 연대와 용기의 메시지를 나누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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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 부스를 찾은 시민들은 '미디어에서 발견한 성차별 언어 밟기',

'성서 속 여성이 보내온 편지 읽기' 등을 함께하며 

앞으로도 지혜와 용기로,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연대로 

성평등한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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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대회는, 성평등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여성과 시민 속에서 깊은 연대 의식을 느끼며 

성평등 사회를 향해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울Y는 앞으로도 '성평등이 일상이 되는 사회'를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걸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등은 선언이 아닌, 선택으로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