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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YWCA ‘2026 글로벌 시민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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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10 16:53 조회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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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평화의 자리

서울YWCA ‘2026 글로벌 시민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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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정 교수 · 김영미 PD · 조영미 위원장, 분야별 전문가 강연  

- 전쟁의 시대, 국제질서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며 평화의 길을 논하는 자리 


◉ 서울YWCA(회장 조연신)가 8월 6일(목) <2026 글로벌 시민 아카데미>를 개강한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평화의 자리’를 주제로, 분야별 전문 강연이 20일(목)까지 총 3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다. 27일(목)에는 오프라인 대화 모임이 서울Y 마루에서 열린다. 


◉ 총 4회차로 진행되는 서울Y 글로벌 시민 아카데미는 ▲1주차 「국제정세의 현황과 전망-변화하는 국제질서와 힘의 정치」(이혜정·중앙대 정치국제학과 교수) ▲2주차 「국제사회의 긴장이 시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먼 나라의 전쟁은 어떻게 나의 일이 되는가」(김영미·분쟁지역 전문 PD) ▲3주차 「비폭력 평화의 의미와 가능성-평화는 무력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조영미·사회대개혁위원회 기후평화분과위원장)로 구성됐다. ▲4주차 대화 모임은 조영미 위원장이 이끈다.  


◉ 서울YWCA 윤시은 국제운동팀 간사는 “최근 미국-베네수엘라 위기, 미국-이란 전쟁 등 분쟁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협력보다는 힘과 경쟁이 강조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서울Y는 ‘평화로운 시민의 삶은 과연 가능한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세계 평화에 대한 통합적·다각적인 시각을 가지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할은 무엇인지 탐구하기 위해 이번 아카데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 이번 아카데미 참가 신청은 8월 2일(일)까지 서울YWCA 홈페이지 또는 웹자보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글로벌 이슈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회 모두 출석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 서울YWCA는 1922년 창립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독여성시민단체로 정의·평화·생명 세상을 만드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26년부터는 비전사업 ‘G.O.O.D IMPACT’를 전개하며 ‘여성의 연대로 만드는 환대와 포용의 사회’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서울Y 글로벌 시민 아카데미는 2022년 여성청년 글로벌 평화리더십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어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국제 이슈 전문 강연 프로그램이다.


· 문의 _ 서울YWCA 국제운동팀 02-3705-6069   sieun1784@gmail.com

· 별첨 _ 서울YWCA 2026 글로벌 시민 아카데미 웹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