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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YWCAx유한킴벌리,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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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10-20 17:31 조회5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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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WCAx유한킴벌리,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 개최

<저출생 시대, 성평등 돌봄사회로의 전환 - 가족과 일터의 해법> 


-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정책·제도 논의

- 일하는 부모와 기업의 현실을 바탕으로 성평등 돌봄사회로의 전환 제안

- 청년 신혼부부와 기업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저출생의 해법을 찾는 자리

- 10월 24일(금) 14시, 서울YWCA 대강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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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YWCA(회장 조연신)는 ㈜유한킴벌리와 함께 저출생 시대의 핵심 화두인 ‘일·가정 양립’과 ‘성평등 돌봄사회’를 주제로 한 토론회 「저출생 시대, 성평등 돌봄사회로의 전환 - 가족과 일터의 해법」을 오는 10월 24일(금) 오후 2시, 서울YWCA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저출생 문제는 단순히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지원이나 인구 감소 대응 정책의 차원으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가족과 일터의 구조적 변화와 성평등한 돌봄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한 사회적 과제다. 성평등이야말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해법이다. 이에 서울YWCA는 유한킴벌리의 지원으로 진행한 「성평등 돌봄사회를 위한 가족과 일터의 전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청년 신혼부부와 기업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저출생의 해법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 이번 토론회에서는 ‘노키즈존(No Kids Zone)’의 사회에서 아이와 함께 살기 - 가족의 현실과 문제 ’, ‘돌봄과 일의 전환’을 주제로, 해당 연구를 수행한 신경아 교수(한림대 사회학과)와 이은아 교수(이화여대 여성학과)가 연구 결과를 직접 공유하며, 신혼부부의 일·가정생활과 돌봄 현실을 짚는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청년 신혼부부와 기업 관계자(FGI 참여자)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중소기업 인사담당자와 정부 관계자가 참여하는 정책 토론이 이어진다. 청년 세대의 경험과 기업의 현실, 정부 정책 방향이 한자리에 모여 ‘성평등 돌봄사회’의 해법과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논의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 이번 토론회는 서울YWCA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서울YWCA는 1922년 창립된 우리나라 대표 여성시민단체로, 정의·평화·생명 세상을 향한 사회운동을 지속해왔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YWCA가 꾸준히 이어온 성평등 운동의 일환으로, 저출생 시대에 필요한 일터와 가족의 변화, 성평등한 돌봄 사회로의 전환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문의 _ 서울YWCA 여성운동팀 02-3705-6070, hippeum2@gmail.com

· 별첨 _ 웹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