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 기독교 기후행동 컨퍼런스'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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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21 16:46 조회5회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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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보도] 한국 기독교 기후행동 컨퍼런스 최종.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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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Faith · 서울YWCA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한국 기독교 기후행동 컨퍼런스> 공동 개최

- 기후위기 시대, 신앙 공동체의 역할과 실천 재조명
- 교회와 시민사회의 협력, 국가 정책 변화 촉구
- 5월 13일(수) 서울YWCA 대강당
◉ 서울YWCA(회장 조연신), GreenFaith(미국의 국제 종교 환경단체),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는 오는 5월 13일(수) 서울YWCA 대강당에서 <한국 기독교 기후행동 컨퍼런스 - 기후위기, 신앙이 응답하다>(이하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
◉ 이번 컨퍼런스는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 신앙인의 책임을 돌아보고, 교회와 시민사회가 함께 사회적 · 정책적 변화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변화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신앙 공동체의 역할과 실천을 재조명하는 데 의미를 둔다.
◉ 기조강연에는 세계교회협의회(WCC) 기후정의와지속가능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배현주 목사와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이 함께한다. 각 강연의 주제는 ‘창조세계 회복을 위한 정의로운 전환’과 ‘기후위기의 과학적 이해와 실천’이다.
◉ 강연 후에는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된다. 송진순 목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가 진행을 맡고, 김보림 활동가(청소년기후행동), 김혜미 정책활동가(플랜1.5), 유미호 센터장(기독교환경교육센터), 유에스더 활동가(환경운동연합), 임영신 대표(이매진피스)가 참여한다. 이어서 시민사회 현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교회와 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기후 행동의 방향을 나누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 이후 참가자들은 소그룹 토론을 통해 △교회 내부의 변화와 실천 △교회와 시민사회의 협력 △지역 기반 기후행동 △정책과 제도 변화 촉구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눈다.
◉ 컨퍼런스 마지막에는 소그룹 토론의 결과를 공유하고, 참가자 전원이 신앙인의 기후 행동 실천을 촉구하는 언문을 낭독할 계획이다.
◉ 공동주최측은 “이번 컨퍼런스가 교회와 시민사회 간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논의를 넘어 실제 행동과 변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자세한 안내와 사전 신청은 서울YWCA 홈페이지(www.seoulywca.or.kr),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홈페이지(www.greenchrist.org)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 문의 _ 생명운동팀 02-3705-6065
· 별첨 _ 서울YWCA ‘한국 기독교 기후행동 컨퍼런스’ 웹자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