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의 추석 황금 연휴,
어떻게 보낼지 근사한 계획 세우셨나요?
어디에 계시든 화평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올가을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서울Y 큰장날!
10월 23일! 똑똑한 알뜰소비로 생명살림을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The 나누면 The 커지는, 이웃사랑·환경사랑
생명살림바자회

서울Y 회관이 연중 가장 북적이는 그 날, 6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Y 큰장날! '2025 생명살림바자회'가 10월 23일 목요일~ 그 문을 활짝 엽니다. 올해의 주제는 'The 나누면 The 커지는, 이웃사랑·환경사랑'인데요. 바자회 물품 구입으로 이웃 사랑도 실천하고 장바구니와 텀블러 지참으로 환경사랑도 실천해 보아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로웨이스트 로컬푸드마켓'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신선한 산지 직송 농산물, 비건 상품, 제로웨이스트 수공예품 등을 회관 앞마당에서 만나보세요. 다양한 기업 후원품과 기증품도 놓칠 수 없습니다. 5층 장터 식당에서는 소고기우거지국밥, 제육덮밥, 떡볶이, 순대, 부침개 등이 참을 수 없는 냄새를 풍기며 손님을 맞이할 거예요. 10월 23일(목) 점심은 명동에서 드세요. 10월의 넷째 목요일, 서울Y 회관에서 만나요😍

서울Y 생명살림바자회 샵인샵 '제로웨이스트 로컬푸드마켓'에 참여할 셀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바로 오는 로컬푸드 농산물, 모두에게 무해한 비건 식품, 버릴 것이 하나없는 제로웨이스트 제품까지! 생명을 살리는 귀한 자리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세요👍  

2025 여성신학 아카데미 
아시아와 교회여성

서울Y가 한국 사회와 교회 안에서 여성신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성신학적 성서해석과 다양한 관점을 현실의 삶과 신앙의 삶 속에서 연결하는 여성신학 아카데미를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갑니다.
특히 2025년에는 '아시아와 교회여성'을 주제로 아시아의 지형적, 역사적 특성 안에서 국내외 아시아 여성이 직면한 이슈와 과제를 살펴봅니다. 세 차례의 강의와 워크숍으로 진행되며 모든 강의는 대면/비대면(Zoom)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5 여성신학 아카데미는 서울YWCA 여성참여위원회, 한국교회여성연합회 교회개혁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교육위원회(가나다순)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함께 진행합니다. 
[칼럼] 
한 문장으로 쓰는 평화
'고통에 대한 감수성'이 이끄는 통일

서울Y는 '한 문장으로 쓰는 평화 - 시대의 언어로 다시 쓰는 평화·통일 이야기'라는 기획으로 평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경계에 서 있으나 새로운 경계로 이동해 갈 수 있다는 희망을 담아 7번의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네 번째 연재칼럼, '통일은 “고난에 처한 동료”를 구하는 길입니다'를 주제로 김진환 교수(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전 국립통일교육원)의 글을 소개합니다. 
현재 한반도의 평화가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고, 공존이라는 단어도 현실과는 좀 동떨어져 보입니다. 남북교류가 단절된 현재, 장기적 관점에서 통일이 과연 필요한가, 통일은 누구의 이야기인가, 누구를 위한 일인가, 필요하다면 그 가능성과 실천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가!를 이번 칼럼을 읽으며 함께 고민해보면 좋겠습니다.

👍 한 문장 요약 
"'고통에 대한 감수성'이 이끄는 통일은 얼마나 멋질까요?"
[영상] 
예술을 통한 나눔
특별행사, 연극 <젤리피쉬> 성료

함께 걷는 여성, 그 길 위에 희망이 자랍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2025 서울Y 특별행사, 연극 <젤리피쉬>가 뜨거운 성원 속에서 그 막을 내렸습니다. 9월 16일, 17일 양일간 명동예술극장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비가 오는 날씨에도 많은 회원과 시민이 기쁜 마음으로 찾아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관람과 후원 등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따뜻한 나눔과 감동이 가득했던 특별행사 현장을 뉴스 영상을 통해 다시 만나보세요 :D
“모든 사람은 달라. 나는 우리가 다 가족이 되면 좋겠어.”
연극 <젤리피쉬>의 주인공 켈리는 말합니다. 세상의 편견에 용기 있게 맞서며 자기 삶의 주도권을 당당히 찾아 나선 켈리. 그의 말처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포용’할 때 비로소 우리가 꿈꾸는 ‘생명살림 공동체’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Y는 계속해서 평화와 공동체적 삶, 사회적 영성을 추구하며 모든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회보 <서울YWCA> 9+10월호 
서울Y 9·10월 주요 활동을 담은 
회보가 발행되었습니다.  
연재 칼럼 '돌봄의 영성과 YWCA 운동',
7월부터 5회에 걸쳐 10월까지 계속되는
청(소)년평화통일캠프, 갈등을 다루는
안전한 공론장을 위한 시민대화 워크숍 
현장 소식을 비롯한 라운드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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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읽는 성경 이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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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W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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