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같은 추석 연휴! 
모두 편안하게 보내셨나요? 
아직 주말이 남아있지만
오늘 꼭 알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어 안부를 전해요.
세대와 성별의 차이를 넘어, 모두가 존중받고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서울시민 성차별 이슈 인식 조사' 결과를 대공개합니다.
"서울시민은 성차별 이슈에 얼마나 민감할까요?"
서울Y는 서울시 양성평등 가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성차별 이슈 인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연휴를 바로 앞 둔 9월 26일(금)부터 10월 3일(금)까지, 서울시민 500명에게 ‘전통적 성역할’, ‘디지털 성차별’, ‘젠더 기반 폭력’, ‘혐오의 정치화’에 관해 질문을 던졌습니다. 
결과를 통해, 세대별·성별 인식 차이가 뚜렷하게 존재함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20대와 60대 이상, 여성과 남성의 성평등 인식의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특히 ‘돌봄은 여성의 몫이라는 사회 분위기를 느낀적이 있다’(44.6%p 차), ‘우리사회에 여전히 성별에 따른 차별 존재한다’(38.4%p 차) 등 주요 문항에서 큰 격차가 드러났습니다.
서울Y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세대/성별 간 공감 기반의 대화 회복’, ‘성인지 감수성 강화를 위한 교육의 제도화’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한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2025 여성신학 아카데미 
아시아와 교회여성

'여성 & 신학' 이슈에 관심이 있지만, 추석 연휴 앞에 소개해 드려 깜빡 잊고 아직 신청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안내드려요~:)
서울Y가 한국 사회와 교회 안에서 여성신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성신학적 성서해석과 다양한 관점을 현실의 삶과 신앙의 삶 속에서 연결하는 여성신학 아카데미를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갑니다. 다음주 화요일 14일에 개강해, 매주 화요일마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특히 2025년에는 '아시아와 교회여성'을 주제로 아시아의 지형적, 역사적 특성 안에서 국내외 아시아 여성이 직면한 이슈와 과제를 살펴봅니다. 세 차례의 강의와 워크숍으로 진행되며 모든 강의는 대면/비대면(Zoom)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5 여성신학 아카데미는 서울YWCA 여성참여위원회, 한국교회여성연합회 교회개혁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교육위원회(가나다순)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함께 진행합니다. 
10월 23일 목요일! 
명동, 서울Y에서 만나요

6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Y 큰장날! '2025 생명살림바자회'가 올해는 10월 넷째주 목요일, 23일에 열립니다. 'The 나누면 The 커지는, 이웃사랑·환경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만큼,  물품 구입으로 이웃 사랑도 실천하고 장바구니와 텀블러 지참으로 환경사랑도 실천해 보아요.
회관 앞마당에서는 제로웨이스트 로털푸드마켓이, 5층 카페테리아에서는 맛난 먹거리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3일 점심은 명동에서 드셔 보아요:D 
서울YW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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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명동11길 20 서울YWCA 02-3705-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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